업무 사례
개인회생
공무원 개인회생 사회초년생 개인회생 서울개인회생 탕감률 75%


– 신청서 접수: 2023. 08. 17
– 금지명령결정: 2023. 08. 21
– 개시결정: 2024. 02. 15
– 인가결정: 2024. 04. 18

– 총 채무금(원금): 112,612,800원
– 총 변제예정액: 27,175,716원
– 변제기간: 36개월
– 월 변제예정액: 754,881원
– 탕감률: 약 75%

이번 사례의 의뢰인 L님은 강남구청에서 디자인 전문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20대 직장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무직 상태였던 부친을 대신해 모친이 가계를 책임져 왔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모친의 보험 영업 수입이 급감하고 척추 협착증까지 발병하며 집안의 생계는 L님의 어깨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L님은 부모님을 부양하기 위해 학자금 대출과 생활비 대출을 받아가며 성실히 버텼으나,
모친의 수술비와 치솟는 월세,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추가로 받은 대출이 돌려막기로 이어지며 채무는 어느덧 1억 1천만 원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대출을 받을 곳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L님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저희 테헤란을 찾아주셨습니다.

회생 전문 변호사인 저는 의뢰인의 낮은 연령대에도 불구하고 채무가 발생한 경위가 '가족 부양'이라는 점에 주목하여,
법정 생계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탕감률을 높이는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부양가족 인정을 통한 생계비 추가 확보
초기 신청 시 부친을 부양가족으로 포함하여 2인 생계비를 주장했으나,
법원으로부터 부친을 삭제하거나 부양 의무를 다른 가족과 나누라는 보정권고를 받았습니다.
이에 테헤란은 부친을 삭제하는 대신, 모친과 부양 의무를 분담하는 논리를 구성하여 1.5인 생계비(월 약 166만 원)를 인정받는 데 성공했습니다.
철저한 소명 자료 준비
법원이 요구한 부모님의 소득 및 재산 관련 서류(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지적전산자료, 연금 수령 내역 등)를 완벽하게 구비하여 제출함으로써,
의뢰인이 부모님을 실질적으로 부양해야만 하는 필연성을 법원에 입증했습니다.
높은 탕감률 달성
1억 원이 넘는 고액 채무에도 불구하고 생계비를 유리하게 인정받은 결과,
원금의 약 24%만 변제하고 약 8,500만 원의 채무를 탕감받는 최선의 결과를 도출했습니다1818.

저희 법무법인 테헤란을 통해 진행된 실제 사례입니다.
의뢰인 L님은 자칫 부양가족이 부인되어 월 변제금이 크게 치솟을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테헤란의 정교한 보정 전략을 통해 1.5인 생계비를 인정받고 75% 이상의 탕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회초년생의 나이에 1억 원이 넘는 빚을 짊어지는 것은 감당하기 힘든 고통입니다.
하지만 포기하기에는 이릅니다. 법원의 까다로운 보정권고도 테헤란의 노하우와 함께라면 돌파구가 보입니다.
지금 바로 테헤란의 무료 진단을 통해 여러분의 탕감 가능성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실력으로 증명하는 테헤란이 답입니다.
유사 건으로 상담 필요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