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성희롱 사건은 겉으로 보기에 가볍게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록이 남는 순간, 그 무게는 전혀 달라집니다.
아이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면, ‘설마’라는 기대에 맡길 수는 없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이미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걸 느끼고 계실 겁니다.
그 감각은 대체로 틀리지 않습니다.
법은 아이의 나이보다, 행위의 내용과 맥락을 먼저 봅니다.
그 현실을 정확히 아는 것, 거기서부터 대응은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