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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처벌 형량, 실형 위기에서 벗어나는 대응 방법은?

a 조회수 18회

 

 

 

 

 

 

 

 

 

 

 

- 이 글의 목차 -

 

 

 

 

 

1. 비상장주식처벌, 어떤 행위가 해당되나요

 

2. 형량과 처벌 수위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3. 실형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지금 움직여야 합니다

 

 

 

 

 


 

 

 

"합법적인 투자를 소개했을 뿐인데,

비상장주식처벌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투자자를 모집하거나 비상장주식 거래를 안내하는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수사 통보를 받는 경우가 있죠.


비상장주식 관련 범죄는 직접 사기를 기획하지 않았더라도,

허위 정보 전달이나 투자자 모집에 관여한 사실만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본인 입장에서는 정상적인 투자 소개라고 생각했더라도,

수사기관이 기망 행위를 확인하는 순간 혐의는 빠르게 굳어진다는 점인데요.


비상장주식처벌 혐의를 받은 시점부터는 본인의 관여 범위와

인식 여부를 초기에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형량을 결정하는 핵심이 됩니다.

 

 


 

1. 비상장주식처벌, 어떤 행위가 해당되나요

 

"비상장주식을 소개한 것뿐인데, 이게 처벌 대상이 되나요?"

 

비상장주식 관련 처벌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실제 존재하지 않거나 상장 가능성이 없는 주식을 허위로 소개하여

자금을 편취한 경우에는 형법 제347조 사기죄가,


금융당국의 인가 없이 불특정 다수로부터 투자금을 모집한 경우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또는 유사수신행위규제법 위반 혐의가 적용될 수 있어요.


비상장주식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모집 방식과 정보 전달 내용에 따라

비상장주식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직접 주식을 판매하지 않았더라도 투자자 모집에 관여하거나

허위 정보를 전달한 경우 공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고,

피해자 수가 많고 피해 금액이 큰 경우가 많아

수사기관이 조직 전체를 겨냥해 수사를 확대하는 경향이 강해요.

 


 

 

2. 형량과 처벌 수위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비상장주식처벌로 실형까지 받을 수 있나요?"

 

비상장주식처벌 사건에서 형량을 결정하는 데

가장 비중 있게 고려되는 것은 관여 정도와 피해 규모입니다.


사기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투자자 모집을 주도한 경우와,

단순히 투자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에 그친 경우는

형량에서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요.


사기죄가 적용되는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법정형인데,

피해 금액이 5억 원 이상이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어

3년 이상의 유기징역이 기준이 됩니다.


피해 금액이 50억 원 이상이면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까지 선고될 수 있어,

이 수준에서는 초범이라 하더라도 집행유예 선고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죠.


비상장주식처벌 사건에서는 본인이 허위 정보를

사전에 인식했는지 여부가 형량을 가르는 결정적 기준이 되는 만큼,

이 부분을 초기에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3. 실형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지금 움직여야 합니다

"지금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비상장주식처벌 혐의를 받은 상황에서 가장 위험한 실수는

"합법적인 투자를 소개했을 뿐"이라며 준비 없이 해명하는 것입니다.


이런 표현은 정보 전달 행위 자체는 인정하면서 고의성만 부인하는 구조로 해석되어,

혐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본인의 관여 범위가 실제로 제한적이었다면, 업무 지시 내역과 커뮤니케이션 기록,

수익 구조 등을 초기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혐의 인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피해자와의 합의, 피해 금액 변제 노력,

진심 어린 반성 태도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형량을 낮추는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비상장주식처벌 사건은 디지털 증거와 자금 흐름이

수사기관에 이미 확보된 상태에서 조사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혐의를 인지한 시점부터 가담 경위를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일관된 진술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형량이 확정되기 전 지금이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시점입니다

비상장주식처벌 혐의를 받은 지금 이 순간,

준비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이 가장 위험한 선택입니다.


수사기관이 자금 흐름과 투자자 모집 내역을 확보한 상태에서 조사에 임하면,

진술과 증거 사이의 모순이 형량을 높이는 근거로 작용할 수 있어요.


억울한 상황이라면 허위 정보 인식 여부와 관여 범위의 제한성을 법적 언어로 증명해야 하고,

혐의가 인정되는 상황이라면 형량을 낮출 수 있는 방향으로 지금 바로 움직이셔야 합니다.


비상장주식처벌 사건에서 실형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법무법인 테헤란에서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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